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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규제][일본] 후생성, 제대혈 채취 의뢰자에게 적절한 정보제공 필요
출처 의료개호CBnews 보도일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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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후생노동성은 12, 일본산부인과의회와 일본의사회를 대상으로 제대혈 보관 등을 실시하는 민간프라이빗 뱅크에 관한 통지를 송달했다. 동 부처가 실시한 조사에서, 보관계약 종료 후에도 제대혈을 폐기처분하지 않고 보관해온 실태가 밝혀졌다.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제대혈의 채취를 의뢰받을 경우, 적절한 정보공유를 실시하도록 요청했다. 프라이빗 뱅크를 둘러싸고 경영 파탄이 난 뱅크로부터 제대혈이 유출된 점, 재생의료 제공계획 신고를 하지 않고 암 치료를 내걸어 제대혈을 제공하는 행위가 문제시되고 있다. 후생성 조사에서는 계약 종료 후에도 폐기 처분을 하지 않고 보관을 지속한 제대혈이 약 2,100건 있다고 판명했다. 계약이 종료된 제대혈의 취급, 처분방법 등이 명확하지 않은 과제도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배경으로 통지에는 프라이빗 뱅크를 이용하여 제대혈 보관을 희망하는 자로부터 출산 시 제대혈 채취를 의뢰받는 경우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요망했다. 그리고 동 부처 홈페이지에 게재되지 않은 사업자로부터 제대혈 채취나 제공 의뢰가 있는 경우, 사업자의 명칭, 연락처 등을 동 부처 건강국 난치병대책과 이식의료대책 추진실(健康局難病対策課移植医療対策推進室)”에 전달하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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