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보기

HOME > 정보마당 > 뉴스룸 >분야별 뉴스보기
제목 [임상시험]재발성 백혈병 환자 대상으로 새로운 세포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
출처 Stanford medicine newsletter 보도일 2017-11-20
조회수 556 LIKE 1   
기사 링크 첨부 파일

상세내용

스탠포드의과대학 및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소규모 임상연구에 참여한 치료-저항성(treatment-resistant) B세포 백혈병을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CD19가 아닌 CD22라는 분자를 표적하는 새로운 형태의 유전자치료제를 통해 증상을 완화했다고 발표했다(Nature Medicine 저널). 최근 미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된 CD19-표적화된 키메라 항원 수용체(chimeric antigen receptor) T세포치료제과 유사하지만 새로운 치료법은 환자의 T세포를 유전적으로 변형시켜 CD22라는 다른 분자를 표적하였다. CD19 기반 CAR-T세포 치료를 받는 일부 환자의 암세포가 세포표면에서 CD19 분자 발현을 멈추었기 때문에 CD22라는 분자를 표적하는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였다고 연구진은 전했다. 임상 1상 시험에서 21명의 환자 중 15명은 이전에 재발했거나 anti-CD19 CAR-T 세포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현재 다른 모든 치료법이 실패하여 새로운 치료제를 사용했다.

용량확대연구인 1상 시험에서는 B세포 급성 립프구성 백혈병을 지닌 7~30세의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용량의 anti-CD22 CAR T세포 치료법을 투여하여 진행하였다. 각 참가자는 골수이식에 반응하지 않거나 이식 이후 재발하지 않았으며, 이미 CD19을 표적하는 치료를 받은 15명의 환자들 중에 10명은 암세포 표면에 CD19를 더 이상 발현하지 않았다. 가장 낮은 용량 수준에서, 6명의 1명은 anti-CD22 CAR-T세포로 치료한 후 완전한 완화를 달성하였다. 그러나 다음 단계로 복용량을 확대했을 때, 15명 중 11(73%)은 관해(remission)에 들어갔다. 6개월의 중간 기간 동안 지속되었으며, 3명의 환자들은 치료 후, 6,9,21개월에 완전 관해 상태로 남아 있다. 연구진은 조사를 통해 재발한 환자의 암세포가 정상보다 낮은 수준의 CD22를 발현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1 2 3 4 5 6 7 8 9 10
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366 (신흥동 3가) 정석빌딩 C동 806호 (우편번호: 22332) | Tel : 032-889-5023 | Fax : 032-889-5024
Copyright GSRA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