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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즈니스][일본] 후지게이자이, iPS세포 관련 시장 2030년에 15억 엔으로 전망
출처 bp-affairs 보도일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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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종합마케팅사업을 추진하는 후지게이자이(富士経済)사는 연구뿐 아니라 치료의 활용도 확대되고 있는 티슈엔지니어링 관련시장을 조사하여 티슈엔지니어링 관련시장의 최신동향과 장래성 2017” 보고서에 정리했다. 보고서에는 재생의료제품 4품목, 세포 2품목, 세포배양시설 및 서비스 5품목, 셀컬처웨어 및 시약 10품목, 세포배양 및 이미징기기 17품목, 인공생체재료용 보충재 2품목, 합계 41품목의 시장 현황을 조사 분석하여 장래를 예측했다. 보고서의 주목시장은 iPS세포이며, 세포 활용의 연구와 함께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수요가 높은 분야는 iPS세포 유래의 심근세포와 신경세포이며 독성시험과 창약, 스크리닝 등에서 채용되고 있다. 근위축성축색경화증(ALS)과 알츠하이머병 환자로부터 제작한 질환 특이적 iPS세포도 전개되어 희소 질환의 병태해명과 신규치료용 개발을 목적으로 한 채용도 기대된다. 대학, 연구기관은 예산이 한정되어 시장의 마이너스 요인으로 우려되는 반면, 민간 기업이 판매하는 인간 iPS세포 시장은 2030년에 15억 엔으로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재생의료등 안전성 확보법(201411월 시행)에 의해 병원의 세포배양 위탁이 가능하게 되어 세포를 제조하는 공장의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세포배양 수탁서비스도 신설되었다. 재생의료관련 법률을 계기로 세포 제조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기업도 많아 2016년 시장은 전년대비 2.3배인 34억 엔이 되었다.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성의약품의 치험이 서서히 증가하고, iPS세포관련 임상응용이 추진되어 줄기세포계 세포 제조공장이 증가추세이다. 2015년에 형성된 세포배양수탁 시장은 2017년에 10억 엔 돌파가 전망된다. 현재로서는 암 면역 세포요법을 위한 면역세포 배양이 중심이다. 암 면역 세포요법의 증가에 따라 세포수탁이 확대되고, 향후 지방유래 줄기세포와 섬유아세포의 배양, 치조골 재생 등 수탁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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