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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D][일본] iPS세포, 전국 11개소 기관에서 질환 300종 제작, 난치병 5할 커버
출처 마이니치신문 보도일 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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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유효치료법이 확립되지 않은 질병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 추진을 위해 지금까지 약 300종류의 환자유래 iPS세포(유도만능줄기세포)가 제작된 사실이 이화학연구소 바이오리소스센터(Riken BRC, 이바라키현 소재) 취재를 통해 확인되었다. 국가 난치병으로 지정된 질환의 5할 이상을 커버했다. 교토대학교 야마나카 신야(山中伸弥)교수가 인간 iPS세포 제작을 발표한지 올해로 10년째, 치료약 후보 물질의 특정으로 연결되는 성과도 향상되고 있어 iPS세포를 이용한 신약개발연구가 향후 가속될 전망이다. 환자의 조직으로부터 제작한 iPS세포를 사용하여 배양접시 상에서 질병을 재현하면 치료로 연결되는 물질의 특정작업이 용이해질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BRC는 일본 연구기관이 환자의 피부나 혈액으로부터 제작한 iPS세포를 수집하여 동결보존하고 타 연구기관에 제공하여 연구에 도움을 주는 질환 특이적 iPS세포뱅크201012월부터 운영해왔다. 교토대학 iPS세포연구소 등 일본의 공적 연구기관이 제작한 환자유래 iPS세포의 기탁을 받는 구조이다. BRC에 따르면 일본 국내 11개소 기관이 작년 말까지 786명의 환자 조직으로부터 제작한 289종류 질병의 iPS세포를 뱅크에 제공했다. 근위축성축색경화증(ALS), 파킨슨병 등 국가지정 난치병이 171종류 포함되어, 331개 질환의 지정난치병 중 반수 이상을 커버한다. 지정난치병 외에도 알츠하이머병, 통합실조증, 간질 등 치료가 어렵고 환자수가 많은 질환도 있다. BRC세포재료개발실의 나카무라 유키오(中村幸夫)실장은 향후 제공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데 더 많은 난치성질환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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