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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즈니스][일본] 선단의료센터, 독일연구소와 치매치료제 공동연구
출처 고베신문Next 보도일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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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고베의료산업도시의 중핵조직인 선단의료진흥재단연구소 및 선단의료센터는 골수줄기세포 등을 사용한 치매예방, 치료약 개발을 목적으로 독일 연구소와 공동연구에 착수했다. 연구를 맡은 동 센터의 다구치 아키히코(田口明彦, 뇌졸중내과) 재생의료연구부장은 5년 후에는 예방법, 치료약의 실용화 전망 구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치매는 뇌신경을 정상 유지시키는 기능이 노화되어 뇌혈관장애, 뇌내 염증을 유발하거나 아밀로이드β 등의 노폐물을 제거하지 못해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양국의 연구자가 공동으로 동물실험 및 임상연구에서 약 개발을 진행한다. 다구치부장은 2015년 국립순환기병센터(国立循環器病センター, 오사카 소재)등과 함께 뇌경색환자에게 혈액과 신경의 근원이 되는 골수단핵구세포를 투여하여 마비를 대폭 경감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등, 치매 응용연구를 추진해왔다. 공동연구는 다구치부장과 독일 프라운호퍼 해양바이오테크놀로지 세포기술연구소(Fraunhofer Research Institution for Marine. Biotechnology and Cell Technology EMB)의 요하네스 보르츠(ヨハネス・ボルツ, 뇌신경외과)교수가 담당한다. 동 재단이 추진하는 일본기업과 독일 북부 의료산업도시와의 교류 사업을 통해 실질적 연계를 이루었다. 독일정부가 약 8,700만 엔을 벌충하는 한편, 양국의 기업, 지원기관의 협력을 받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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