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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즈니스][일본] 재생의료용 iPS세포 “2020년에 과반수 커버” 야마나카소장 계획 공표
출처 일본경제신문 보도일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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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교토대학 iPS세포연구소(CiRA) 야마나카 신야(山中伸弥)소장은 13, 문부과학성 작업부회에 출석하여 재생의료에 사용되는 iPS세포의 비축계획에 관해 2020년에는 일본인의 과반수 커버가 가능하다는 전망을 명시했다. 이식 시 거절반응이 쉽게 일어나지 않는 체질의 제공자 확보를 어림했다. 야마나카소장은 제공자 22명의 채혈을 대부분 종료했다고 설명했다. iPS세포를 환자 1명에 대해 제작하면 시간과 비용이 늘어난다. 비축한 iPS세포는 연구기관과 기업에 배치하여 다양한 조직의 세포로 바꾸어 이식에서 사용한다. 정부는 13년도에 시작된 비축사업에 10년간 270억 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재 일본인의 약 30%에 사용할 수 있는 iPS세포 비축을 진행하고 있다. 야마나카소장은 목표대로 유전자변환의 게놈편집 기술을 사용하여 거절반응을 억제하는 세포제작 연구를 시작한 내용도 명시했다. 심의회 위원은 야마나카소장은 차세대 연구를 추진해주길 바란다. 10년간 세포비축사업이 종료된 후 국가의 운영 조직을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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