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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즈니스][일본] iPS로 혈액제재 생산에 관민펀드 등 37억 엔 출자
출처 nhk web news 보도일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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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수혈에 사용되는 혈액제재를 iPS세포를 활용해 생산할 목적으로 교토시 벤처기업은 관민펀드의 산업혁신기구 등으로부터 합계 37억 엔의 출자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조달자금을 사용하여 내년 이후 임상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다. 교토시의 벤처기업 메가카리온(megakaryon)사는 교토대학교에서 제공받은 iPS세포로 수혈에 사용되는 혈액제재 중 지혈에 필요한 혈소판을 만들어내서 혈액제재를 제조하는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이 기업은 산업혁신기구로부터 11억 엔의 출자를 받은 것 외에도 처음으로 대기업 제약회사(오쓰카)의 출자를 받는 등 총 37억 엔의 자금조달을 받았다고 한다. 동사는 내년 이후 일본과 미국에서 혈소판 감소로 인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혈액제재를 투여하여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시험을 시작한다. 2020년을 목표로 국가 승인을 받고 사업화를 겨냥한다고 전했다. 혈액에 사용되는 혈액제재는 현재 헌혈에 모두 의존하고 있지만 최장 69세까지만 가능하다는 기준으로 되어 있다. 향후 고령화가 더 진전되면 혈액제제의 부족이 우려되어 안정적 공급으로 연결될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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