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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D]유전자치료제로 알파세포가 인슐린 생성하게 하여 당뇨병 마우스모델 치료 시도
출처 LA Times 보도일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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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최근 유전자 치료제는 혈액암과 실명증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어 왔고 더 나아가 당뇨병 치료에도 적용되고 있다. 피츠버그대학교 연구진이 제1형 당뇨병 마우스모델에 유전자를 포함한 바이러스를 주입하여 혈당을 정상적으로 조절하는 연구를 발표했다 (Cell Stem Cell 저널). 치료의 효과는 4개월 후 사라졌지만 사람에게는 치료효과가 수년 동안 유지가 가능할 수 있을지도 있다고 연구진은 주장했다. 이 실험적인 치료는 췌장세포의 한 세포유형을 조작하여 당뇨병에서 파괴되는 세포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돕는다. , 알파세포(alpha cells)라고 불리는 세포군에 유전적인 조작을 가하여 베타세포대신 인슐린을 생성하도록 하는 것이다. 연구자들이 바이러스를 사용하여 사람 세포에 적용하였을 때 췌장 알파 세포가 베타세포와 같은 기능을 하는 인슐린을 생성하였다. 마우스모델에 적용 결과 이러한 알파세포는 혈당을 조절이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연구진은 췌장이식 외엔 대안이 없는 당뇨병 치료를 위하여 비수술적인 방법, 즉 내시경을 통해 췌장에 직접 치료제를 전달하는 방법을 고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제목 : Gene therapy offers long-term treatment for mice with diab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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