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보기

HOME > 정보마당 > 뉴스룸 >분야별 뉴스보기
제목 [R&D]세포치료제로 알츠하이머 두뇌 기능 회복 가능
출처 business-standard.com 보도일 2018-03-14
조회수 1096 LIKE 3   
기사 링크 첨부 파일

상세내용

글래드스톤 연구소(Gladstone Institute)는 알츠하이머 쥐 모델의 뇌에 뇌리듬을 관리하는데 중요한 억제성 연합뉴런(inhibitory interneuron)'이라고 불리는 한 종류의 뉴런을 유전적으로 개선시켜 이식하는데 성공했다 (Neuro 저널). 연합뉴런은 뉴런 간의 복잡한 네트워크를 제어하여 조화된 방식으로 서로에게 신호를 보내는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흥분성 뉴런들에게 언제 움직일 것인지와 언제 멈출 것인지를 지시한다. 이 두 종류의 뉴런 사이의 불균형은 부조화를 유발하고 이는 알츠하이머 병, 간질, 정신 분열증 및 자폐증을 비롯한 여러 신경 및 정신 질환에서 나타난다. 글래드스톤 연구소의 Jorge Palop 연구원은 "우리는 이식 된 신경 세포가 새로운 뇌 조직에 잘 융합 될 수 있다는 사실과 각 신경 세포가 수천 개의 흥분성 뉴런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용했다고 전하면서 "이러한 특성 때문에 뇌 리듬 이상 및 간질과 관련된 인지 장애에 대한 중추 신경계의 치료제로서 유망하다"고 설명했다.

초기에 그들이 뉴런을 이식했을 때는 알츠하이머병이 두뇌에 유독한 환경을 만들어내서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다. 이에 연구진은 Nav1.1이라는 단백질을 첨가함으로써 억제성 연합뉴런의 활성을 증가시켰고 이로 인해 기능이 향상된 연합뉴런이 독성 질환 환경을 극복하고 두뇌 기능을 회복 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    
1 23 4 5 6 7 8 9 10
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366 (신흥동 3가) 정석빌딩 C동 806호 (우편번호: 22332) | Tel : 032-889-5023 | Fax : 032-889-5024
Copyright GSRAC All Rights Reserved.